나이를 먹을수록 잠이 줄어든다고 하는데 난 여전히 8시간을 채우지 않으면 낮 시간 내내 비몽사몽이다. 예전에 교육 사업을 할 때는 밤 늦게 까지 일하고 오전 10시쯤에 출근 했었다. 아침 잠이…
VIEW POST
나이를 먹을수록 잠이 줄어든다고 하는데 난 여전히 8시간을 채우지 않으면 낮 시간 내내 비몽사몽이다. 예전에 교육 사업을 할 때는 밤 늦게 까지 일하고 오전 10시쯤에 출근 했었다. 아침 잠이…
VIEW POST
이스탄불 공항에서 술탄 아흐멧에 위치한 호텔까지는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다. 새벽에 이동을 하다보니 악명 높은 이스탄불의 교통체증을 겪을 필요없이 호텔에 도착했다. 7월 중순이라서 그런지 날씨는 후덥지근했다.
차 안에서…
VIEW POST
이번에 터키 여행을 떠나면서 신공항을 이용한다는 것에 대해 약간 들뜬 마음이 있었다. 어쩌다 보니 출발한 몽골도 신공항이고 도착한 이스탄불도 신공항이다. 2019년에 아타튀르크 공항으로부터 완전 이전한 ‘이스탄불 신공항’은 가장 큰…
VIEW POST
수년 전 처음 터키를 방문하기 전에 터키에서 주의해야 할 것에 대해서 검색을 한 적이 있다. 터무니없는 요금을 부과하는 택시와 같이 만국 공통 욕먹는 서비스도 있고, 구두닦이 사기와 같은 터키만의…
VIEW POST
지난 7월 기준으로 이스탄불에 살고 있는 여친과 떨어져 지낸 지가 벌써 1년 반도 넘었다. 애초에 작년 2020년 4월에 이스탄불을 방문하려고 티켓을 끊었다가 코로나가 펜데믹으로 확장되면서 비행기표를 강제 취소할 수…
VIEW POST
여친의 추천으로 보게 된 ‘비하인드 허 아이즈(Behind her eyes)’. 심리 스릴러물을 좋아하는 우리는 독특한 주제나 반전이 있는 영화나 드라마를 종종 추천한다.
이번 드라마도 결말이 ‘Oh, my gosh!’이기 때문에 볼…
VIEW POST
2019년으로 미뤄진 신공항 개항(*2021기준, 7월 4일 오픈 예정)
몽골의 신공항은 사실 2018년에 공사를 마무리해서 개항할 예정이었으나 여러 번 공사가 지연되면서 개항일이 늦춰줬다. 물론 최초의 계획은 2016년 개항이었으니 그동안 얼마나…
VIEW POST
아무래도 터키어는 영어나 중국어처럼 많이 공부하는 외국어가 아니다 보니 찾아볼 수 있는 학습 자료에 한계가 있다. 물론 터키 현지에 살고 있다면 널린 것이 학습 자료겠지만, 사정이 그렇지 않다 보니…
VIEW POST
아프리카 말리위 출신의 ‘윌리엄 캄쾀바’는 감동적인 실화를 담은 ‘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이라는 제목의 책과 영화의 주인공이다.
어린 나이에 가족과 지역민을 위해서 풍차를 만들어 전기를 공급한 작은 거인이다. 중학생이 풍차를 만든다는…
VIEW POST
현대인들은 스마트폰이 나온 뒤로 일에 집중하거나 다른 사람과 얘기하는 시간을 제외하면 손에 쥔 폰을 보고 있다. 심지어 화장실에 들어갈 때 스마트폰이 없이는 들어가기 어렵다.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미디어가 인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