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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는 아파트나 빌딩에서 ‘난방’을 어떻게 할까?
‘왜 몽골인의 인상은 차가워보일까?’
한번쯤은 생각해보는 질문이다. 몽골에서 겨울을 지내 본 사람은 바로 대답이 가능하다. 영하 20~30도를 육박하는 겨울의 거리를 몇 분, 아니 몇 초라도…
지난 크리스마스. 2018년을 보내고 2019년을 맞이하는 의미에서 테를지 국립공원을 둘러보고 게르에서 1박을 하였다.
몽골 테를지는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 약 1시간 차를 타고 가면 도착하는 곳이다. 넓은 초원이 주는…
‘몽골 피자헛’에서는 온라인상으로 주문이 가능하다.
몽골에 살다보면 배달 음식이 그리워지는데 이는 몽골에서 서비스하는 배달음식의 종류도 적거니와 몽골어를 하지 못할 경우에 전화통화조차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다행히 ‘피자헛’에서는 온라인상으로 주문이 가능하다. 울란바토르 전역에 13개의 피자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