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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박스 페이퍼(Paper) 스마트워크

[드롭박스 페이퍼]다크모드는 좋은데 오프라인 모드 지원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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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드롭박스 페이퍼는 필자가 블로그 초안 작성용으로 사용하는 툴이다. 맨날 에버노트에만 끄적이는게 지겹고 아예 분리를 해서 기록하면 좋겠다 생각하고 사용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드롭박스 페이퍼’이다. 그냥 페이퍼라고 하면 다른 페이퍼라는 브랜드를 가진 서비스와 헷갈릴까봐 여전히 앞에 ‘드롭박스’라고 붙여준다.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사용자가 많지 않을테니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다크모드

오늘 드롭박스 페이퍼에 대한 글을 써볼까 하고 새로 생긴 기능을 보니 다크모드이다. 

다크모드 지원

다크모드의 장점은 일단 눈이 편하다. 어두운 배경에 텍스트만 흰색이라 그런지 집중도 더 잘되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을 준다. 요즘 많은 서비스에서 다크모드를 지원하는 추세이다. 페이퍼도 그런 트렌드를 따른 것. 


오프라인 모드는 언제 지원??

다른 것은 다 좋은데 요즘 자주 느끼는 ‘페이퍼’의 단점이 있다. 

바로, 네트워크가 약간 불안정하면 몇 초간에 딜레이를 주면서 타이핑 조차 할 수 없게 변한다는 것이다. 네트워크가 바로 잡히는데로 다시 타이핑을 이어 나갈 수 있게 해주지만 아이디어가 떠오른대로 막 타이핑을 해가다가 갑자기 네트워크 불안정으로 타이핑이 끊기면 흐름이 끊기는 것 같다. 물론 네트워크가 끊기면 몇 초간 타이핑을 더 할 수 있지만 어느순간 막힌다. 

개인적으로는 네트워크가 끊기더라도 타이핑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해서 다시 네트워크 연결 시 업데이트 되는 방식으로 개발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구글 드라이브의 문서도구들이 오프라인 모드를 제공하는데 드롭박스 페이퍼도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면 좋겠다. 그러면 윈도우즈 버전이 나올 필요도 없을텐데 말이다. 

아쉬운 오프라인 모드

만약 드롭박스 페이퍼가 에버노트와 같은 윈도우즈 버전이 있거나 웹 오프라인 모드가 지원된다면 과감하게 에버노트 연장을 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물론 아주 저렴하게 에버노트를 연장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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