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NOMADJ
(Neonomad J.

Jacques Atali, a French scholar, aims to live the life of the Neo Nomad. Spatial and temporal freedom is a priority in life. Rather than emptying, I seek to live a life that leaves my mark in many parts of the world. I am interested in web services, digital marketing, content creation, etc. The blog’s writing is written in “plain language”.

Film/Drama Reviews

I write reviews for the movies and drama series I’ve watched, especially Netflix, with my own perspective. A little spoof goes into the basics.

한동안 중국에 관한 것이라면 멀리하고 살았다. 한 때 중국인과 언어교환을 할 정도로 중국어와 문화에 관심이…
영화 테이큰(Taken)과 같이 실력좋은 한 명의 전사가 악당의 무리를 처단하는 스토리는 다소 진부한 면이 있고…
살인죄로 20년을 복역했다면 죄값을 다 치룬 것일까? 샌드라 블록 주연의 언포기버블은 경찰을 살인한 죄로 20년을…
여친의 추천으로 보게 된 ‘비하인드 허 아이즈(Behind her eyes)’. 심리 스릴러물을 좋아하는 우리는 독특한 주제나…

Smart work

I share my interests in smart work, digital nomads, and tech.

이미지 작업을 하다 보면 워터마크를 지워야 하는 경우가 있다. 포토샵으로 일일이 작업해서 지운다는 것은 난이도도…
디자인이든 웹사이트 작업이든 이미지를 다룰 일이 굉장히 많고 이미지 배경을 지워야 하는 일은 그 중…
칸반(Kanban)보드를 기본으로 만들어진 협업도구의 대명사인 트렐로는 2017년에 아틀라시안에 인수된 바 있다. 호주 IT기업 시총 1위를…
에버노트(Evernote)에 홈(Home)기능이 메뉴로 도입되었다. 최근에 중요한 업데이트를 거치면서 여러가지 버그가 발생해서 구글 스토어에 가면 한국…

See the World of Neonomadj

Sometimes it tells the story you wanted to tell. It is a dog-shit philosophy.

수년 전 처음 터키를 방문하기 전에 터키에서 주의해야 할 것에 대해서 검색을 한 적이 있다.…
아프리카 말리위 출신의 ‘윌리엄 캄쾀바’는 감동적인 실화를 담은 ‘바람을 길들인 풍차소년’이라는 제목의 책과 영화의 주인공이다.…
모 커뮤니티 글을 보다 보니 새로 입사한 신입이 사내 영업 부장이 몇 년 간 작업해도…
몽골 부총리라는 사람이 내년 상반기에도 국경을 개방할 수 없다는 얘기를 했다고 한다. 어정쩡하게 국경을 열어서…

Life in Mongolia

Share small information about your daily life and travel experience in Mongolia.

처음 이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2019년 1월이었다. 우선 워드프레스 사이트 제작에 좀 더 익숙해지고 싶었고…
네브셰히르의 아바노스(Avanos)에서 약 14km 떨어진 곳에는 고대 지하 도시인 오즈코낙 지하 도시(Özkonak underground city)가 자리하고…
좋은 고객을 만나는 것은 비지니스의 어느 단계에서나 중요한 것이지만, 초창기 비지니스에서는 특히 중요하다. 소수의 좋은…
내가 참여하는 디자인 아웃소싱 서비스를 런칭 한 지 6개월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손익 분기점 돌파를…

Candid reviews

Write a book review of the book you’re reading.

네브셰히르의 아바노스(Avanos)에서 약 14km 떨어진 곳에는 고대 지하 도시인 오즈코낙 지하 도시(Özkonak underground city)가 자리하고…
아바노스를 들린 다음 오후 마지막 일정으로 ‘괴레메 오픈 에어 뮤지엄(Göreme Open Air Museum)’을 방문했다. 카파도키아에…
괴레메에서 북쪽으로 가면 강을 낀 ‘아바노스’ 지역이 나온다. 이날 오전에는 요정의 굴뚝을 돌아보고 아바노스 지역으로…
카파도키아 지역을 여행하다가 보면 이곳이 왜 스머프의 모티브가 되었는지 이해가 간다. 특히 1985년에 유네스코로 지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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