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법

  • 터키 동물 보호법 – 동물은 더 이상 상품이 아니다

    터키 동물 보호법 – 동물은 더 이상 상품이 아니다

    터키의 새로운 동물 보호법이 통과되기 이전까지는 동물은 ‘상품 혹은 재산’으로 간주되어 동물을 죽이거나 고문한다고 하더라도 소액의 벌금을 낼 뿐이었다. 하지만 올해 여름부터는 동물의 지위가 ‘생물’로 격상되면서 동물을 학대하는 경우 최대 2년까지 징역을 살게 된다고 한다. 따라서 개나 고양이를 잡아 먹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