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 시스템

  • 신규 프로젝트 진행 중 – 디자인 아웃소싱 서비스

    신규 프로젝트 진행 중 – 디자인 아웃소싱 서비스

    신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준비는 작년 말부터 시작했으니 제대로 된 런칭까지는 6개월 가까이 걸렸다고 볼 수 있다. 사업 파트너 덕분에 운이 좋게도 시작부터 클라이언트를 모시고 시작했다. 따라서 고정비용에 대한 부담을 약간 덜 수 있었다. 모든 프로젝트나 사업은 초기 비용을 커버할 수…

  • 트렐로(trello)는 개인 사용자를 버릴 셈인가

    트렐로(trello)는 개인 사용자를 버릴 셈인가

    칸반(Kanban)보드를 기본으로 만들어진 협업도구의 대명사인 트렐로는 2017년에 아틀라시안에 인수된 바 있다. 호주 IT기업 시총 1위를 달리고 웬만한 개발자들은 다 안다는 JIRA를 운영하는 아틀라시안에 인수되면서 여러가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은 했었다. 보드 10개를 넘으면 최근에 트렐로는 결국 개인 사용자들이 싫어할 결정을…

  • 불혹이 되어 곱씹어보는 ‘인맥’이란

    불혹이 되어 곱씹어보는 ‘인맥’이란

    모 커뮤니티 글을 보다 보니 새로 입사한 신입이 사내 영업 부장이 몇 년 간 작업해도 뚫지 못한 기업(A기업)을 고객으로 모셔왔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 기업 사장의 아들이 신입 사원의 친구라는 것이 그 이유로 나오는데 짐작하다시피 대부분의 댓글은 “역시 인맥이 최고야.” 일반적으로…

  • ‘머니 파이프라인’ 추가하기

    ‘머니 파이프라인’ 추가하기

    작년 초에 1차 머니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아니 머니 파이프라인(이하, MP)이 되어줄 ‘커뮤니티 및 컨텐츠 사이트’ 운영을 시작해서 1년이 지난 지금은 적어도 비용은 충당할 정도로 만들었다. 뭐 그래봐야 노가다하는 수고를 고려하면 재무적인 손해라고도 볼 수 있지만, 향후 서비스가 안정화되면 지속적으로 효자가…

  • 에버노트, 홈(Home)메뉴 도입…괜찮네.

    에버노트, 홈(Home)메뉴 도입…괜찮네.

    에버노트(Evernote)에 홈(Home)기능이 메뉴로 도입되었다. 최근에 중요한 업데이트를 거치면서 여러가지 버그가 발생해서 구글 스토어에 가면 한국 사용자의 수많은 악플을 볼 수 있다. 나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의 메모 작성을 에버노트 윈도우즈 버전에서 하기 때문에 불편한 문제는 겪지 않았다. 오늘 노트를 작성하는 중에…

  • 드롭박스, 결국 315명 감원하네요…경쟁력 부족

    드롭박스, 결국 315명 감원하네요…경쟁력 부족

    “아니 그러니까 드롭박스 서비스 가격 좀 낮춰서 라이트 사용자 좀 많이 확보하고 드롭박스 페이퍼 기능 개선해서 에버노트나 원노트 점유율 좀 뺐어오고 할 것이지.”라는 혼잣말이 나온다. 최근 드롭박스가 315명을 감원하기로 발표했는데 전체 임직원의 11%에 해당한다. 최고 경영자는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전략적…

  • PC에서 카카오톡 2개 계정 사용하기(feat.sandboxie)

    PC에서 카카오톡 2개 계정 사용하기(feat.sandboxie)

    안드로이드에서는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메신저 등의 메신저 앱을 2가지 계정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업무상 카카오톡을 2가지 계정으로 사용하는 유저들은 편리한 기능이다. PC에서는 아무래도 키보드로 타이핑하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채팅을 할 수 있어서 업무용으로 2계정 사용하면 편리함이 극대화된다. 최근(아마도 2020년 8월…

  • 코로나와 공존하기 – 플랜 B가 필요하다

    코로나와 공존하기 – 플랜 B가 필요하다

    지난 몇 달간 많은 일들을 준비하고 진행해왔는데 연초부터 터진 망할놈의 코로나 때문에 계획이 다 틀어졌다. 앞으로의 계획도 부분적으로 수정하면서 어떻게 하면 코로나와 함께 공존하게 될 세상에서 살아남을지 매일 매일 고민이다.  작년에는 자발적인 영리활동을 하지 않으면서(쉬운 말로 ‘백수’) 미래의 일들을 계획하고…

  • [드롭박스 페이퍼]다크모드는 좋은데 오프라인 모드 지원바람

    [드롭박스 페이퍼]다크모드는 좋은데 오프라인 모드 지원바람

    드롭박스 페이퍼는 필자가 블로그 초안 작성용으로 사용하는 툴이다. 맨날 에버노트에만 끄적이는게 지겹고 아예 분리를 해서 기록하면 좋겠다 생각하고 사용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드롭박스 페이퍼’이다. 그냥 페이퍼라고 하면 다른 페이퍼라는 브랜드를 가진 서비스와 헷갈릴까봐 여전히 앞에 ‘드롭박스’라고 붙여준다.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 에버노트 ‘아르헨티나 프리미엄’으로 저렴하게 결제하기

    에버노트 ‘아르헨티나 프리미엄’으로 저렴하게 결제하기

    에버노트 CEO의 여자친구가 아르헨티나에 살기라도 하는 걸까? 지난 몇 년에 걸쳐서 수많은 이들이 아르헨티나 페소로 아주 저렴하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에버노트의 국가별 가격정책에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원래 에버노트는 국가별로 다른 가격정책을 취하고 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환율이…